
★나카노 브로드웨이 진흥조합 아오키 이사장
★브로드웨이를 측면에서 지원해 주는 나카노 구약소 스즈키 참사관
★세계각국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팬들을 모집하고 있는 “만다라케” 에서 근무하고 있는 프랑스인 제루미씨
★자칭 프랑스의 “OTAKU” 에서, 지금은 나카노구 다국어 관내 가이드 제작에도 관여하고 있는 세바스찬씨
★중국 여성들에게 브로드웨이의 매력을 전하고 있는 이찌노 미유키씨
★유학생들과 일본 학생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학생단체를 네트워크로 알리고 있는 SCN의 츠카자키씨.
그 외 브로드웨이에서 열린 국제교류 이벤트 “기즈나”(유대과계)에 참석했던 외국인 여러분들도 한 말씀 해주었습니다.
★브로드웨이를 측면에서 지원해 주는 나카노 구약소 스즈키 참사관
★세계각국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팬들을 모집하고 있는 “만다라케” 에서 근무하고 있는 프랑스인 제루미씨
★자칭 프랑스의 “OTAKU” 에서, 지금은 나카노구 다국어 관내 가이드 제작에도 관여하고 있는 세바스찬씨
★중국 여성들에게 브로드웨이의 매력을 전하고 있는 이찌노 미유키씨
★유학생들과 일본 학생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학생단체를 네트워크로 알리고 있는 SCN의 츠카자키씨.
그 외 브로드웨이에서 열린 국제교류 이벤트 “기즈나”(유대과계)에 참석했던 외국인 여러분들도 한 말씀 해주었습니다.
★나카노 브로드웨이 진흥조합 아오키 이사장의 말씀.
나카노 브로드웨이의 매력을 말씀해 주십시오.
브로드웨이의 매력이라고 하면 이른바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상점과 옛날부터 존재하고 있는 상점들과의 관계가 의도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조화해 나기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영향으로 세계각국에서 방문하는 장소치고는 그다지 관광지화 되어 있지 않고,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저녁반찬거리를 사러 오는 극히 서민적인 점이다. 또한 다양하고 개성 있는 상점이 많이 있어 몇 번 와봐도 올 때마다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카노 브로드웨이의 미래에 대해서.
앞으로는 더욱 더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받아 들여, 근처의 상점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외국인 여러분들과도 협력해, 미래의 브로드웨이를 젊은이들이 좀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싶다. 7월16일에는 다국어 관내 가이드를 만들어 준 센샤프에서, 외국인들을 초대해 “기즈나” 라는 명목으로 국제교류 이벤트, 핫조우지마(八丈島)의 북(太鼓)연주도 피로해 주었다. 앞으로도 외국인들의 도움을 받아, 브로드웨이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 나카노 구약소관계자 여러분들이 공보(公報)나 경제면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셔 큰 힘이 되고 있다. 모두 힘을 합해 언제까지나 사랑 받는 브로드웨이로 남고 싶다.
★브로드웨이를 측면에서 지원해 주고 계시는 나카노 구약소 스즈키 참사관
나카노 브로드웨이가 외국인에 대한 일련의 프로모션에 대해서.
구의 행정 관련에 대해서
나카노 구내의 상점가는 나카노구의 매력을 만드는데 크나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브로드웨이처럼 나카노의 얼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점가에서는 다른 곳과는 다른 오리지널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의 브로드웨이로 발돋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다양성을 받아 들여 그것에 대응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단지 물건을 사고 파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호스피탈리티가 넘치는(따뜻하게 환대해 주는) “커뮤니티가 있는 나카노구” 로써도 매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러한 브로드웨이의 긍정적인 노력은, 행정당국으로서도 적극적으로 응원해 나갈 것이다.
★세계각국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팬들을 모집하고 있는 “만다라케” 에서 근무하고 있는 프랑스인 제루미씨
프랑스에서는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프랑스인은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어떤 의미로 예술적인 면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저는 “만다라케” 에서 해외통신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만화의 원화나 애니메이션의 서지화이다. 희소가치가 있는 작품은 한 점당 몇 십만 엔에 달하는 작품도 있다.
대개의 프랑스인은 그 작품을 그림과 같이 액자에 넣어 소중하게 장식해 놓는다.
그것은 어렸을 적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라왔기 때문인지 모른다.
실은 제팬 엑스포라고 일본의 교양문화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이벤트가 매년 파리에서 열린다. 올해는 과거 최고인 8만인이 넘은 시민들이 모였다고 한다.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 팬들은 안목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앞으로도 일본 그리고 브로드웨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지 안을까 생각한다.
나카노 브로드웨이의 매력을 말씀해 주십시오.
브로드웨이의 매력이라고 하면 이른바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상점과 옛날부터 존재하고 있는 상점들과의 관계가 의도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조화해 나기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영향으로 세계각국에서 방문하는 장소치고는 그다지 관광지화 되어 있지 않고,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저녁반찬거리를 사러 오는 극히 서민적인 점이다. 또한 다양하고 개성 있는 상점이 많이 있어 몇 번 와봐도 올 때마다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카노 브로드웨이의 미래에 대해서.
앞으로는 더욱 더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받아 들여, 근처의 상점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외국인 여러분들과도 협력해, 미래의 브로드웨이를 젊은이들이 좀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싶다. 7월16일에는 다국어 관내 가이드를 만들어 준 센샤프에서, 외국인들을 초대해 “기즈나” 라는 명목으로 국제교류 이벤트, 핫조우지마(八丈島)의 북(太鼓)연주도 피로해 주었다. 앞으로도 외국인들의 도움을 받아, 브로드웨이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 나카노 구약소관계자 여러분들이 공보(公報)나 경제면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셔 큰 힘이 되고 있다. 모두 힘을 합해 언제까지나 사랑 받는 브로드웨이로 남고 싶다.
★브로드웨이를 측면에서 지원해 주고 계시는 나카노 구약소 스즈키 참사관
나카노 브로드웨이가 외국인에 대한 일련의 프로모션에 대해서.
구의 행정 관련에 대해서
나카노 구내의 상점가는 나카노구의 매력을 만드는데 크나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브로드웨이처럼 나카노의 얼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점가에서는 다른 곳과는 다른 오리지널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의 브로드웨이로 발돋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다양성을 받아 들여 그것에 대응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단지 물건을 사고 파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호스피탈리티가 넘치는(따뜻하게 환대해 주는) “커뮤니티가 있는 나카노구” 로써도 매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러한 브로드웨이의 긍정적인 노력은, 행정당국으로서도 적극적으로 응원해 나갈 것이다.
★세계각국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팬들을 모집하고 있는 “만다라케” 에서 근무하고 있는 프랑스인 제루미씨
프랑스에서는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프랑스인은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어떤 의미로 예술적인 면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저는 “만다라케” 에서 해외통신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만화의 원화나 애니메이션의 서지화이다. 희소가치가 있는 작품은 한 점당 몇 십만 엔에 달하는 작품도 있다.
대개의 프랑스인은 그 작품을 그림과 같이 액자에 넣어 소중하게 장식해 놓는다.
그것은 어렸을 적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라왔기 때문인지 모른다.
실은 제팬 엑스포라고 일본의 교양문화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이벤트가 매년 파리에서 열린다. 올해는 과거 최고인 8만인이 넘은 시민들이 모였다고 한다.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 팬들은 안목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앞으로도 일본 그리고 브로드웨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지 안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