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우명가시가 있기 때문에 비로소 당신은 장미

陳(친):왜 아나운서가 되려고 생각했습니까?
伊藤(이토우)氏:
대학시절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무척 흥미가 있어서, 심리학 카운셀러의 길을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생각했었지만, 빨리 취직하는 것이 좋겠다는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하여 취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에 대한 관심도 높았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방송을 만들어 가는 일에도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선택하였습니다.
陳(친):아나운서라는 직업에 있어서 즐거운 점은 무엇이며 반대로 힘든 부분은 무엇입니까?
伊藤(이토우)氏:
즐거운 점은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점에 매력을 느낀거죠. 그러나 현실은 힘든 일도 많죠. 지금 담당하고 있는 뉴스 방송은 생방송이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들이 그대로 방송으로 흘러나갑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한다는 긴장감과의 싸움은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텔레비젼의 건너 편에 있는 시청자들에게 어떻게하면 바란스 좋게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를 매일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임이 큰 직업이지만 무척 보람이 있는 일이죠.
伊藤(이토우)氏:
대학시절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무척 흥미가 있어서, 심리학 카운셀러의 길을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생각했었지만, 빨리 취직하는 것이 좋겠다는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하여 취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에 대한 관심도 높았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방송을 만들어 가는 일에도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선택하였습니다.
陳(친):아나운서라는 직업에 있어서 즐거운 점은 무엇이며 반대로 힘든 부분은 무엇입니까?
伊藤(이토우)氏:
즐거운 점은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점에 매력을 느낀거죠. 그러나 현실은 힘든 일도 많죠. 지금 담당하고 있는 뉴스 방송은 생방송이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들이 그대로 방송으로 흘러나갑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한다는 긴장감과의 싸움은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텔레비젼의 건너 편에 있는 시청자들에게 어떻게하면 바란스 좋게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를 매일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임이 큰 직업이지만 무척 보람이 있는 일이죠.
陳(친):지금까지 가장 인상에 남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伊藤氏(이토우):
岡山(오까야마)의 신입시절에 만든 방송 중 시인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에 대해 만든 방송이 있었습니다. 이전부터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의 시를 무척 좋아했었기 때문에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이고 있었지만, 그녀는 그 취재3달전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런 일도 있고 해서인지 그 방송에 대한 애착이 한층 더 깊게 되었습니다. 30분정도의 방송에 불과하지만, 저에게는 추억이 깊은 보물과도 같은 방송입니다.
그리고 3년전에 ‘히끼코모리(정신적인 문제나, 사회 생황에 대한 스트레스등을 이유로 외출하지 않고 집안에만 있는 상태)’ 의 사람들을 응원해보자고 제작한 방송 「한번의 만남 ~ヤイコ(야이코)와 88인의 젊은이들 ~」의 캐스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방송 중, 그렇게까지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밖을 나간적이 없는 젊은이들에게『스튜디오에 와서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을 전해주기 바란다』라고 호소하던 중、88명의 ‘히끼코모리(정신적인 문제나, 사회 생황에 대한 스트레스등은 이유로 외출하지 않고 집안에만 있는 상태)’ 젊은이들이 스튜디오에 와 주었습니다. 그들은 이런저런 의견을 내 주었었고, 모두의 마음의 외침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었기 때문에 무척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陳(친):좋아하는 명언 또는 좌우명을 들려주세요.)
伊藤(이토우)氏:
『가시가 있기 때문에 비로소 당신은 장미』라는 말입니다.
앞에서 얘기한 시인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의 말씀으로, 여성의 아름다움도 고상함도 인간으로서 심지의 강함이 있어야 비로소 한 층 더 돋보인다는 의미입니다.
陳(친):마지막으로 유학생을 위한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伊藤(이토우)氏:일본에 있는 동안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과 만나주세요.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과 만나 여러가지 많은 의견을 듣는 일이 무척 중요합니다.
陳(친):귀중한 말씀 정말 감사드립다.
伊藤氏(이토우):
岡山(오까야마)의 신입시절에 만든 방송 중 시인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에 대해 만든 방송이 있었습니다. 이전부터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의 시를 무척 좋아했었기 때문에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이고 있었지만, 그녀는 그 취재3달전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런 일도 있고 해서인지 그 방송에 대한 애착이 한층 더 깊게 되었습니다. 30분정도의 방송에 불과하지만, 저에게는 추억이 깊은 보물과도 같은 방송입니다.
그리고 3년전에 ‘히끼코모리(정신적인 문제나, 사회 생황에 대한 스트레스등을 이유로 외출하지 않고 집안에만 있는 상태)’ 의 사람들을 응원해보자고 제작한 방송 「한번의 만남 ~ヤイコ(야이코)와 88인의 젊은이들 ~」의 캐스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방송 중, 그렇게까지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밖을 나간적이 없는 젊은이들에게『스튜디오에 와서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을 전해주기 바란다』라고 호소하던 중、88명의 ‘히끼코모리(정신적인 문제나, 사회 생황에 대한 스트레스등은 이유로 외출하지 않고 집안에만 있는 상태)’ 젊은이들이 스튜디오에 와 주었습니다. 그들은 이런저런 의견을 내 주었었고, 모두의 마음의 외침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었기 때문에 무척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陳(친):좋아하는 명언 또는 좌우명을 들려주세요.)
伊藤(이토우)氏:
『가시가 있기 때문에 비로소 당신은 장미』라는 말입니다.
앞에서 얘기한 시인 永瀬清子(나가세 키요코)님의 말씀으로, 여성의 아름다움도 고상함도 인간으로서 심지의 강함이 있어야 비로소 한 층 더 돋보인다는 의미입니다.
陳(친):마지막으로 유학생을 위한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伊藤(이토우)氏:일본에 있는 동안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과 만나주세요.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과 만나 여러가지 많은 의견을 듣는 일이 무척 중요합니다.
陳(친):귀중한 말씀 정말 감사드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