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 메트로 긴자역 C1출구에 직결된 긴자 파이브에서는 일본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친절한 쇼핑몰로서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판의 다언어 팜플렛과 홈페이지를 작성해 11월 5일에 팜플렛이 완성되었다.
최근엔 방문하는 사람 중에 외국인 거주자와 여행자가 격증하여, 긴자 주변의 지도와 선로 그리고 가게 소개가 영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한국어도 있으면 편리하다는 방일 외국인의 요망에 응한 듯한 팜플렛이다. 이 팜플렛의 제일 특징은 인터뷰에 미국인, 타이완인, 한국인을 기용하여 『외국인의 시점』에서 표현한 것이라는 것. 지금까지의 정보지의 대다수가 가게 입장에서의 정보 발신이었다는 것에 대해 이 팜플렛은 이용자인 외국인의 입장에서 발신해 가는 식으로 바꾸어 변환시킨 것이다. 긴자에 들릴 때에는, 읽을 거리로써도 재미있고 어학 공부로도 도움이 되는 다언어 팜플렛을 꼭 챙겨 보는 건 어떨까?